너 나 할 것 없이 저마다 하는 일의 무게에 짓눌려 하루하루를 넘기며 사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.

마까질을 한다면 제가 끝낸 일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요? 알아보고 싶네요.


'마까질'은 '몬(물건)의 무게를 달아 보는 일'을 뜻하는 토박이말입니다. '저울질'과 비슷한 말이네요.

 

출처: http://baedalmal.kr

 

 

Posted by PG 결제 010-5111-1212 이성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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